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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배 중 한개가 나오며, 2배의 경우 파워볼게임 24/43, 3배의 경우
13/43, 4배의 경우 3/43, 5배의 경우 2/43이며 만약에
당첨금이 적어서 10배가 있다면 1/43이다. 10배가 없을경우 43의 가짓수를 42로 고치면 된다.

2등부터 9등까지의 상금은 고정액수이며, 2등은 100만 달러,
3등은 5만 달러, 4등과 5등은 100달러, 6등과 7등은 7달러,
8등과 9등은 4달러를 받을 수 있다.

2012년 미국 미주리 주의 캠튼 포인트라는 마을에서 사는 마크 힐이라는 남성이 파워볼에 당첨돼 5억 8800만 달러를 받았다.
(세금을 제하고 한화로 환산하면 약 3400억원)
지역 주민들은 곧 그가 마을을 떠날거라는 예상을 했었다.

그러나 그는 마을을 떠나기는 커녕 오히려 아주 눌러앉을 생각을 했다.

차를 새로 뽑고 큰 집으로 이사를 간데다 휴가를 몇번 다녀오는 등
다른 복권당첨자들과 크게 다를 것 없는 행보를 보였으나, 놀랍게도 아이 둘을 입양한 것.

그의 행보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무려 당첨금의 절반을
지역 공동체에 기부해 마을 소방서를 신축 할수 있도록 해준 것.

2017년 8월, 7억 5900만 달러 (한화 약 8500억원) 의 역대급 잭팟이 터졌다.
총상금 금액으론 위의 2016년의 15억 달러 잭팟에 이어 역대 2위지만 이번에는 당첨자가
1명 뿐이어서 독식하는 바람에 1인의 당첨금으로는
미국 복권 역사상 최대 금액이라고한다.
당첨자가 현찰로 받으면 세금 떼고 4억8천만 달러를 받을 수 있다.
당첨번호는 6, 7, 16, 23, 26과 파워볼 4 이고, 매사추세츠 주 편의점에서 당첨자가 나왔다.
이해를 돕기위해 설명하면 29년 연금식으로 받아도 1달에 135만달러 약 14억을 받는다.
파워볼수익을 내기 위해서 어떤 노하우가 있을까 말씀드리겠습니다.

당연한 말이지만, 정신 건강에 유해한 것은 ‘인풋’ 뿐만 아니라 ,
‘아웃풋’ 도 절대로 가볍게 봐서는 안 된다는 뜻이다.
공포스러울 때 기업의 펀더멘탈을 조사하면 이겨 낼 수 있다.
시장에 흔들리지 마라.

  • 돈 모으는 이유가 여행 가기 위해서, 돈 없으면서 자동차 사는 사람은 답답하다.
  • 가장 잘못된 습관은 사교육비와 자동차 사는 것이다.
  • 대박을 노리는 마음을 없애려면 매일 조금씩 부자가 돼야 한다는 것을 믿어라.
  • 돈이 자신을 위해 일하게 해야 하는 여러 방법 중 주식투자는 반드시 해야 하는 것이다.
  • 투자는 훈련이다.
  • 4차 산업혁명으로 옛날 기업들이 죽거나 생존 주기가 짧아질 거라는 생각은 잘못된 생각이다.
  • 기업이 장기적으로 경쟁력을 잃을 것 같을 때,
    강한 경쟁자가 나타났거나 그 산업이 돈을 못 벌 것 같을 때 매각한다.
  • 한국은 아직 효율적이지 않은 시장이다.
  • 잠재력이 높은 나라인데 잘못된 교육제도가 뿌리 박혀있다.
  • 자신이 돈을 위해 일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는 것을 인정하라.
  • 사람들은 주식을 매입하자마자 언제 팔까를 생각한다.
  • 아무것도 안 하고 계속 사기만 하는 게 제일 좋다.
  • 자본이 일하게 하라. 돈이 일하게 하라.

나도 대학다닐 시적부터 주식 시장에 관심을 기울고, 사고 팔고 했다.
학교를 졸업하고 일을 하고 있는 요즘에는 더 큰 관심을 들이고 있고, 더많은 사고 팔기를 반복했다. 하나 부끄러운게 있다면,
나는 장기적인 투자 철학 없이 시장의 오르 내림에만 큰 관심이 있었다. 이 책을 읽고 느낀점도 반성할 점도 많았다.
읽으면서 내게 와닿았던 부분을 적어보고 내가 배울점을 적어 보려한다.

회사 입장에서 월급은 비용, 즉 아껴야 할 대상이다. 그래서 직원들에게는 직장을 그만두지 않을 정도의 월급을 주고,
그렇게 아낀 돈으로 자본가의 재산은 증식한다. 월급만으로 부자가 되기 어려운 가장 간단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한국과 미국에서 자라면서 부모님 세대에게 우리가 줄곧 들어왔던 말은,
공부를 열심히 해서 좋은 대학가고 돈잘벌고 안정된 직업을 가지면서 부를 세우라는 조언이였다.

그치만 로버트 키요사키의 책이나 이 책에서 하는 주장중의 하나는,
우리는 직장인으로써의 임금으로만은 큰 부를 얻지 못한다는 말이다.

정말 와닿는 부분이였다. 나는 약사로 일하고 있고 실제로 내가 풀타임 약사일을 안하는 주말에는 조금더 돈을 벌고 싶으면
다른 병원이나 약국에 나가서 일을 하면 시간당 꽤 짭잘한 돈을 벌수가 있다.

하지만, 내 체력에 한계가 있고 길게 보아 건강을 생각하면 쉬는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렇게 무리 할수는 없다.

하지만 내가 주식을 소유하면, 내가 자는 시간에는 세계 건너편에 사는 직원들이 일을 하고 있고,
내가 일어나서 내 일을 하고 있는 시간에도 내가 소유한 회사의 직원들이 나의 주식의 수입성을 위하여 열심히 일하고 있다.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하루이틀 주식을 소유하면 큰 변화는 없을수도 있지만, 주식을 사서 몇년,
10년을 보유하면 그 회사의 이익성 만큼 주식의 가치도 올라갈것이다.

미국은 아무래도 주식을 하는 사람들이 더 많은 편이지만 미국에서도 되게 conservative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있다.
더 liquidate 하기도 어려운 부동산을 절대적으로 믿는것 보다는,
더 작게 투자할수 있고 수입성도 있는 주식을 고려해 볼수있으면 좋을것같다.

장기적으로 주식투자의 수익률이 상승할 수 있는 이유는 이렇듯 부동산 투자엔 없는 확장성 때문이다.

Interesting한 포인트 중의 하나인데, 주식은 회사에 투자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회사의 서비스나 물품에 수요가 뛰면 수익도 올라갈수 있다는 것이다.

비교적 부동산은 빌딩이나 아파트를 제개발 하거나 다시 짓는것이 아니면
약간의 확장 혹은 레노베이션 이외에는 그 지역의 땅값이 뛸 이유가 크게 있지 않는 이상 크게 수익이 확장할 이유가 limited하다

언제 내리고 오를지 예상은 할수 있지만 맞추는것은 어렵다.
많은 책에서도 다뤘지만, 주가의 오르내림은 많은 세계의 문제들과 사건들 그리고 많은 예측할수 없는 변화에게서 영향 받는다.
그리고 대부분의 주가 폭락후 반등은 급격하게 일어난다고 했다.

그러니 딱 폭락 순간을 가디리고 매 순간 주식시장에 관심을 두고 있는게 아닌 이상, 모든 타이밍을 맞추긴 어렵다.
그러니 몇년후 수익성이 보장되는 회사를 골라서 투자한뒤 복리가 일하게 나누는게 이상적이다.

책에 하나의 예로 Spencer Haywood라는 미국의 농구 선수가 나이키 후원 제안을 고른 얘기가 나온다.
는 현금 10만 달러와 나이키 주식의 10%중 하나를 고를수가 있었는데, 현금을 택했다.
그리고 그 선수는 시간이 흐른뒤 이 결정을 후회했다.

…특별한 매도 요인이 없다면 계속해서 투자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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